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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일으키고, 차례에 있는 시 제목을 보면 익숙하고 포근한 느낌을 받게되고, 시 내용을 읽다보면 궁금해지다가 다 읽고나면 혼자서 ㅋㅋ 미소짓게되네요. ‘빵빵한 소‘ 읽..
100자평
[아직 오지 않은 나에..]
캔두가이 | 2020-12-0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