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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쥐님의 서재
  • 쎄인트  2026-01-03 13:46  좋아요  l (1)
  • “이제부터 ‘덤으로 사는 인생’이다. 내일 일은 난 모른다. 오늘을 살자. 욕심내지 말자. 버리고 갈 것만 생각하자.” 바뀐 다이어리 첫 장에 제가 써놓은 글귀입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무탈평안’ 하셔요~
  • 꼼쥐  2026-01-04 16:45  좋아요  l (2)
  • 댓글 감사합니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 참 홀가분하다‘는 박경리 여사의 묘소 길목 푯말이 문득 떠오릅니다. 쎄인트 님의 삶도 그렇게 홀가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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