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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님의 서재
  • 희선  2026-09-09 16:44  좋아요  l (1)
  • 오늘 바람이 분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도 바람 불었네요 바로 어제 일도 오래 기억하지 못하다니... 그저 하루하루 대충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어느새 구월인데...

    이번 구월엔 일찍 서늘해졌네요 새벽엔 추운 느낌도 들고, 좀 빠른 듯합니다 곧 명절인 걸 생각하면 그렇게 빠른 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서니데이 님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 서니데이  2026-09-17 21:29  좋아요  l (1)
  • 희선님, 잘 지내셨나요.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서 하루에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은 시기가 되었어요. 15도 전후의 아침 기온은 너무 차갑고, 일교차도 큰 날씨가 되니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작년에는 9월도 많이 더웠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일찍 겨울이 올 것 같기도 해요. 다음주가 벌써 추석이니 9월도 빨리 지나갑니다.
    희선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026-09-13 22:3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17 14:19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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