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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님의 서재
  • 카스피  2025-10-21 07:37  좋아요  l (1)
  • 확실히 날씨가 추워졌다는 것이 오제 오후에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전주에 비해 훨씬 쌀쌀하더군요.지난주에는 길거리에 반팔 입은 사람이 많았는데 어제는 거의 보지 못한것 같아요.서니데이님도 즐거운 화요일 보내셔요^^
  • 서니데이  2025-10-22 18:13  좋아요  l (0)
  • 카스피님,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아침 시간에는 겨울 같아요. 오늘 오후부터 조금씩 기온이 회복된다고는 하지만, 저녁에 해가 지기 전부터 차가워집니다. 네, 저도 지난주 일요일 오후에는 반소매 옷을 입었는데, 월요일부터는 추워서 따뜻하게 입었어요. 카스피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꼬마요정  2025-10-22 00:03  좋아요  l (1)
  • 가을 서비스 종료라더니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놀랐어요. 아직 수확하지 않은 곡물이나 열매 등은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ㅠㅠ 기후위기가 너무 무섭네요. 작년에는 여름이 길어서 가을이 순삭이더니 올해는 겨울이 냉큼 와서 가을이 사라지는군요. 이래저래 가을은 처지가 딱합니다.

    서니데이 님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서니데이  2025-10-22 18:14  좋아요  l (1)
  • 꼬마요정님,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져서 겨울 같아요. 월요일 아침에는 체감기온이 2도 전후로 나와서 잘못 본 것 같았어요. 여름이 길고 폭염이 너무 심해서인지, 평년의 기온이라고 해도 추울 것 같은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가을 대신 겨울이 시작되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날씨가 차가워지고 감기 환자도 많은 시기예요. 꼬마요정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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