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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님의 서재
  • 희선  2025-10-18 04:52  좋아요  l (1)
  • 어제 비 오기 전 낮에는 좀 더운 듯도 했어요 비가 오려고 더운가 하는 생각을 조금 하기도 했네요 조금 늦게 밖에 나갈 때는 우산을 가지고 가서 비 안 맞았습니다 그런 일 이번주에 두번이나 있었네요 맑은 하늘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시월엔 기러기가 찾아오는데, 이번에도 찾아왔더군요 이번에도 찾아왔구나 했는데, 시간이 더 지나면 여기에 오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갈 것 같기도 합니다 북쪽으로... 기후 위기로 따듯해지니...

    연휴 길었는데 빨리 지나갔네요 그때는 천천히 가는 듯했지만... 2025년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쉽기도 합니다 남은 시간이라도 즐겁게 지내면 좋을 텐데... 서니데이 님 하고 싶은 거 즐겁게 하시면서 지내기 바랍니다


    희선
  • 서니데이  2025-10-18 21:02  좋아요  l (0)
  • 희선님,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오후에 비가 오면서 공기가 차가워졌는데, 주말 지나고 나면 월요일에 많이 추울 거라고 해요. 예상기온이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아침 기온이 5도 전후라면 겨울 같을 거예요. 이번주 비가 여러번 자주 왔었어요. 잠깐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나갔다가 저도 비 맞은 날이 있었어요.

    이번 연휴가 길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바빴고 빨리 지나가서 그런지 날짜가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잘 모르고 살 때도 있긴 한데, 어느 날 생각하니 마음도 급해지고, 그리고 조금은 걱정도 되고 그런 마음이예요.

    희선님도 올해 하고 싶은 일들 남은 날들에 하시면 좋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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