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stella.K님의 서재
  • yamoo  2026-02-24 10:40  좋아요  l (1)
  • 저두 이거 보다 말았습니다. 좀 뭐랄까 기분이 나쁘달까..
    어쨌거나 처음에는 좀 볼만했는데 회자가 지날수록 흥미도가 급격히 떨어지더라구요...
    같은 시기에 넷플에 드라마와 영화가 동시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와서 헷갈렸습니다. 영화도 사마귀 재미없더라구요...ㅎㅎ

    그나저나 왤케 뜸하십니까?!!
  • stella.K  2026-02-24 15:33  좋아요  l (0)
  • ㅎㅎㅎ 역시 저를 기다려 주시는 분은 야무님 밖에 없으시군요! 흐흑~ 재미는 있는데 그 속에 숨겨있는 사상이 참 가관이더군요. 이런 걸 가려서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재미만 있으면됐지 뭣이 중헌디 하면 답이 없구요. 맞아요. 영화도 있더라구요. 같은 내용인지 다른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별로 볼 생각이 없네요. 잘 지내시죠?^^
  • 니르바나  2026-02-25 12:37  좋아요  l (1)
  • 20일에 인사드릴 때만 해도 없던 글이 갑자기 짠하고 나타났네요.
    스텔라님이 드라마나 영화를 언급해주시면 급 땡기게 됩니다.
    평상시 드라마를 보지 않고 사는 니르바나도 한번 찾아봐야겠구나 하구요.

    영화 <양들의 침묵>은 재미있게 봤어요.
    안소니 홉킨스, 조디 포스터가 연기하는 영화 좋아하거든요.
    스텔라님, 이 영화 안보셨다니 한번 찾아보세요.
  • stella.K  2026-02-25 20:05  좋아요  l (1)
  • 그러게요. 안소니 홉킨스를 좋아해서 한때 알려진 영화는 부지런히 본 것 같은데
    이 영화만 못 봤어요. 제가 공포나 호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보려면 볼 수도 있는데. 조디 포스터도 좋아하는데. 함 보겠습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