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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런작당
  • cyrus  2016-05-31 18:06  좋아요  l (0)
  • 너무 느긋한 성격도 좋지 않을 때가 있어요. 사람마다 급한 성격, 느긋한 성격의 기준이 다르겠지만요. ^^
  • 해피북  2016-06-09 23:36  좋아요  l (0)
  • ㅎㅎ 그렇쵸. 사람에 따라서는 느긋한 성격이 필요할때 있고, 또 발빠르게 움직여야할 성격도 필요하죠. 저는 느긋한 성격이 참 부럽더라고요. 무언가 진득하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그런 성격 말이죠 ㅎㅎ
  • 꽃보다금동  2016-06-02 06:59  좋아요  l (0)
  • 저도 해피북님이랑 비슷한 성격이에요. 늦잠 ,낮잠 안자고 뭐라도 계속 해요. 이런 저를 보고 소같다며 남편이 `김소`라고 불러요 ㅎㅎ 저는 얼마 전에 멍때리기 대회 기사를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답니다..^^
  • 해피북  2016-06-09 23:39  좋아요  l (0)
  • ㅎㅎ 웃어서 죄송합니다. 꽃보다 금동님. 그런데 남편분이 `김소`라고 부르신대서 웃지 않을 수 없었어요 ㅎㅎ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그 바지런함이 언젠가는 꽃보다 금동님께 무한한 자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저 역시 그런 바램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고요 ㅎㅎ 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멍때리기 대회라 한번쯤 정말 필요한 시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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