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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하나만의 선택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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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9-14 11:21
[오늘의 한문장] 마르셀 프루스트 : 독서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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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9-10 11:37
언제 읽을까 망설이다 바로 읽었다. 세월을 지내고도 낡지 않은 글..
100자평
[상자인간]
자몽 | 2026-08-31 20:17
귀한 책 출간에 감사하고, 여기서부터 확장될 독서가 기대된다.
100자평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자몽 | 2026-08-31 20:12
받고 보니 츠바이크도 이 책을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
100자평
[어제의 세계]
자몽 | 2026-08-28 21:46
사랑받는 것 이외의 방식으로는 존재하기 어려웠던, 아일랜드의, 시골의, 소녀였으며 이제 그 시절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된 사람. 클레어 키건의 글과 겹쳐 읽힌다.
100자평
[시골 소녀들]
자몽 | 2026-08-15 12:17
난 여자인 것이 끔찍이 싫다. 허영심 많고 얄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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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8-15 12:10
한번 들여다보라. 이 생기 없는 잉크 자국들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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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8-10 10:47
더 이상 과거가 미래를 결정하게 둬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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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8-03 11:07
그는 내게 행진을, 자기 나라 거리에서 사람들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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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8-02 08:39
배고픔은 몸을 집어삼키기 훨씬 전부터 언어의 뼈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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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7-31 10:38
[오늘의 한문장] 연애 시대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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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7-29 15:02
블레이크, 호랑이 The Tyger 그분은 어린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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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7-29 11:07
The End of the Novel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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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7-27 10:53
˝아니, 우리는 우리를 가두는 것에 속절없이 갇혀 있...
페이퍼
자몽 | 2026-07-25 09:54
-불안을 부풀리는 분위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와야 할까?...
페이퍼
자몽 | 2026-07-24 11:14
2026-07-23 수정된 글
페이퍼
자몽 | 2026-07-22 14:26
[오늘의 한문장] 세부 속으로
페이퍼
자몽 | 2026-07-13 10:50
언젠가부터 부엌에 ˝먹이는 간소하게˝라는 문구를 적은...
페이퍼
자몽 | 2026-07-08 11:51
[오늘의 한문장] 남들처럼 결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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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2026-07-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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