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무명씨
  • 연인
  • 마르그리트 뒤라스
  • 8,100원 (10%450)
  • 2007-04-30
  • : 10,949
영화는 재미 있었다,소설은 재미 없었다,문장을 짧게 쓰는 것이 이 작가의 특징이라하는데 문장력이 짧은 탓인듯, 어머니를 미친 여자 취급하던데 지극히 정상,그 상황에서 즉 개판으로 크고 있는--부유한 중국인 자식과 창녀짓을 하는 딸-- 앞에 미치지 미쳐,오히려 작가는 하고싶은대로 산 듯 .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