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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서재
  • 희선  2026-09-13 17:36  좋아요  l (0)
  • 좋은 말이 많이 담겼을 듯합니다 한국말 제목보다 영어가 크게 쓰여 있어서 그냥 넘어갈 것 같은 책이기도 합니다 가만히 보면 아주 모를 말도 아니네요 시간은 늘 흘러가네요 아쉬워하면서도 그냥 흘려보낼 때가 많습니다 2026년도 많이 흘러갔어요

    모나리자 님 남은 주말은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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