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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서재
  • 페크pek0501  2025-11-16 19:52  좋아요  l (1)
  • 저도 키건의 책을 두 권 샀고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반쯤 읽었어요.
    25년간 5권의 책만을 냈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건지요. 책도 얇은데 말이죠. 다른 작가들에 비해 체력은 조금만 들이고 인기 있는 작가가 되는 게 쉽지 않겠지요. 아무튼 부러운 작가입니다. 상도 많이 받은 작가더군요.^^
  • 모나리자  2025-11-16 21:49  좋아요  l (0)
  • 네 이 책도 정말 얇아요. 다작하는 작가들에 비해 25년 동안 5권만 책을 낼 정도로 하나의
    작품에 공을 들이는 걸까요.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고 호평도 대단한 걸 보면
    나중에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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