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수면 아래
꽃보다금동 2026/01/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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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 아래
- 이주란
- 12,150원 (10%↓
670) - 2022-08-12
: 596
별일 없이 하루가 다 가버렸다고 생각하며 내 일상을 초라하게 여길 때가 많다. 해인이의 깨끗하고 담백한 일상을 읽고 나니, 먹고 말하고 걷고 일하고 잠드는 평범한 내 하루도 나쁘지 않게 느껴진다. 작가님의 세심한 시선을 통해 진부한 일상 속에도 소설 같은 순간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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