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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화님의 서재
  • 완벽한 케이크의 맛
  • 김혜진
  • 13,500원 (10%750)
  • 2023-05-30
  • : 1,209
‘하지 않았으므로 그가 지킬 수 있었던 것‘이라는 문구에, ‘말‘하지 않았으므로 내가 지킬 수 있었던 관계들이 떠올랐다. 좋아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아 친구로 남을 수 있었던 관계, 서운하다는 말을 삼켜서 유지했던 부부 관계, 불만의 말을 참아내며 이어지는 회사에서의 관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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