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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벤 몽고메리
  • 17,820원 (10%990)
  • 2026-03-03
  • : 4,415
미국 3대 장거리 트레일인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67세에 종주했다. 이후 80세가 넘도록 그녀는 여기저기를 계속해서 걸었다. 저자의 말처럼 그녀는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걸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그냥 걷고 싶었다고만 했고 그러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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