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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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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2026/02/18 13:55
  • 파란놀  2026-02-18 17:00  좋아요  l (0)
  • 냇물이 흘러가는 이야기를 붓끝으로 사랑스레 담아낸
    바바라 쿠니 님 숨결이
    한결 새롭게 살린 그림책이라고 느낍니다.

    <엠마>나 <꼬마 곡예사>도
    원작에 흐르는 줄거리를
    한결 푸근하게 풀어내어
    오늘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스스로
    어떻게 살림을 지을 노릇인지
    가만히 들려준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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