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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narcia님의 서재
  • 당신이 더 귀하다
  • 백경
  • 16,200원 (10%900)
  • 2025-01-06
  • : 4,080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소방관이 써 주시면 이런 느낌일까요. 생과 사가, 가난과 상실이, 부조리와 참담함이 저변에 깔리지만 그래도 아이와 아내를 위해 밥을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습만 기억에 남아요. 글에서 보이는 다정한 위로가 정말 따뜻했습니다. 다음 책 기대할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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