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momnarcia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소방관이 써 주시면 이런 느낌일까요. 생과 사가, 가난과 상실이, 부조리와 참담함이 저변에 깔리지만 그래도 아이와 아내를 위해 밥을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습만 기억에 남아요. 글에서 보..
100자평
[당신이 더 귀하다]
ybutterfly | 2025-01-14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