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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도입부 배경 설정이 디테일해서 기대가 컸지만 거기까지입니다. 캐릭터 둘 다 얄팍하고 모든 장면이 작위적이며 지루합니다. 전권 구매 후회합니다.
100자평
[[세트] [BL] 퍼펙트 ..]
Stylo | 2025-09-19 17:30
배경과 캐릭터,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다만, 후반부에 밝혀진 진실이 지나치게 작의적이라고 느껴서 별 두 개 제외합니다.
100자평
[[세트] [BL] 진료실의..]
Stylo | 2025-09-01 05:32
클리셰 범벅에 심각한 수준으로 완성도가 낮습니다.
100자평
[[세트] [BL] 페이크 ..]
Stylo | 2025-09-01 05:28
성숙한 어른의 관계성을 기대했는데 그냥 유아적인 애들 놀음에 불과합니다. 자극적이지도 않습니다. 별점이 과대 평가된 것 같습니다.
100자평
[[세트] [BL] 오픈 마..]
Stylo | 2025-09-01 05:19
계엄 이후 지금까지 맘껏님께서 올려주시는 일러스트가 적잖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재치있으면서도 시종 따뜻함을 잃지 않는 일러스트 한 장 한 장에 울고 웃었던 기억들이 스며 있어서, 출간 소식이 누구보다도 반..
100자평
[이재명과 365일]
Stylo | 2025-04-09 16:26
수년째 이재명 이름 석 자 달린 기사마다 터무니없는 비방으로 가득한 악플이 수백 개입니다. 잘한 일은 언론이 기사화도 잘 안 하지만 어쩌다 잘한 일이 기사화돼도 악담만 가득한 댓글란을 보며 지쳐가던 차에 이 ..
100자평
[이재명의 길]
Stylo | 2025-03-08 02:08
편집과 번역이 놀라울 정도로 형편없습니다.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들여야 할 비용이 마케팅 비용으로 다 가지 않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100자평
[귀신들의 땅]
Stylo | 2024-03-11 05:58
<해설>이 유일한 옥에 티…
100자평
[밤은 내가 가질게]
Stylo | 2024-03-11 05:39
정직한 번역으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다만, p.238˝원래 바보였잖아.˝보다는 ˝알고 보니 바보였잖아.˝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100자평
[서자]
Stylo | 2024-03-09 06:11
재판 좀 해주세요. 아니면 전자책이라도요!
100자평
[중국 혁명의 비극]
Stylo | 2024-03-09 06:02
p.285놀래기까지 했다➝놀래키기까지 했다.
100자평
[아름다운 그]
Stylo | 2023-10-17 11:23
표지와 내지의 종이질도 좋고, 책 디자인도 예쁘고, 번역과 편집도 좋고, 삽화도 예쁘고, 문장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아름답습니다. 공들여 만든 책이라는 게 느껴져요. 이 장르에서 이렇게 완성도 높은 책을 실물로 ..
100자평
[아름다운 그 세트 - ..]
Stylo | 2023-10-11 05:32
국한문혼용체입니다.
100자평
[초사와 무속]
Stylo | 2023-09-18 11:58
팔기는 한정판으로 팔고 배송은 일반판 보냅니다…
100자평
[天官賜福 천관사복 3..]
Stylo | 2023-06-05 21:31
그들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이 보안 노동자들이 ˝재교육된˝ 고분고분한 산업 노동자처럼 행동하는지 아닌지 여부를 감시하고 있음을 알았다.(P.144~P.145)이 문장은 무슨 뜻일..
100자평
[신장 위구르 디스토피..]
Stylo | 2023-04-13 00:33
알아야 바꾼다고 했지만 알면서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기대했던 개혁은 없었고 계속되는 기만 속에 기대가 실망이 되고 끝내는 절망이 되었습니다. 젊은 세대가 희망이라지만 경제적 자립조차 어려운 젊은이들에게 ..
100자평
[경제, 알아야 바꾼다]
Stylo | 2023-04-12 02:39
제가 주인공 입장이라면 로잔싱이 후원자인지 배우자인지(혹은 아버지인지)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매일 리셋되는 것도 무리가 아니죠. 특별한 사건이랄 것도 없고 큰 갈등도 없는데 다 읽고나서 곱씹어보니 그 잔..
100자평
[로잔싱(Lo zan sing)]
Stylo | 2019-02-14 20:37
요즘 이 작품이 좀 다르게 읽힙니다. 너와 나 같은 배에서 났을진대 왜 이 나라가 너에겐 엄마고 나에게는…넌 무엇을 잘했기에 엄마 품에 안겨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른가. 난 무엇을 잘못했기에 어머니에게 속옷 ..
100자평
[모르는 척]
Stylo | 2018-12-16 13:11
소비가 미덕인 사회
리뷰
[우리가 농부로 살 수 ..]
Stylo | 2018-07-15 19:32
영화, 지슬이 씻김굿이라면이 책은 헌화다.한 서린 현대사의 그늘에 바치는 꽃같은 작품.
100자평
[꽃다발도 무덤도 없는..]
Stylo | 2015-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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