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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chair
  • 북해에서
  • 우다영
  • 11,700원 (10%650)
  • 2021-10-25
  • : 733
최근 읽은 소설 중에서 가장 좋았다 액자처럼 안에 여러개의 이야기를 담는 방식인데 동굴 안에 갇혀 생명의 밧줄인 비스킷을 나눠먹으며 자신을 죽이려했던 적과의 대치를 묘사한 부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면서 정말 아름다웠다 깊은 이야기를 색다르게 담아낸 작가를 발견하고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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