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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1379님의 서재
  • 숙녀의 기분
  • 박상수
  • 10,800원 (10%600)
  • 2013-05-17
  • : 1,680
숙녀의 미묘한 기분들을 킥킥거리며 읽을 수 있었다. 쿨하게 인정하기에는 굳이 ‘숙녀’여야만 했는지 의문이 들었다. 허나 실제의 숙녀가 숙녀를 굴욕주기는 어려운 일이다. 이런 역할의 시인도 필요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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