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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1379님의 서재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16,200원 (10%900)
  • 2022-10-31
  • : 27,846
위선을 느끼고 싶다면 읽어보라. 본인의 사랑을 이야기하면서 아픈 시인에게는 사랑하고 사랑 받으라 기만하고, 세태를 이야기하면서 현시점 10-30의 분노는 설명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이 극우에 일조하고 이 세태를 만든 것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할 말이 없을 땐 침묵하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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