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wait41님의 서재
  • 울보  2010-09-07 13:23  좋아요  l (0)
  • 저의 자 제가 너무 갖고 싶어하던 의자인데 우리집에는 너무 커서,,ㅎㅎ
    책이 참 많으시군요,,
  • wait41  2010-09-08 00:31  좋아요  l (0)
  • 저희도 가게 가서 여러번 앉아만 보다가 어느날 확!저지른 의자입니다.
    그런데 오래 앉아있으면 생각만큼 편하지는 않더라구요 ^^;
    집에 있는 책은 열심히 읽어야지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saint236  2010-09-07 15:12  좋아요  l (0)
  • 큭, 부럽습니다. 저도 어딘가에 정착하게 되면 꼭 서재를 꾸미겠다고 작정을 하고 있지만 현재는 이사를 많이 다녀야 하는 관계로 그냥 챡꽂이에 꽂히는 대로 꽂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이젠 포화 상태인지라.
  • wait41  2010-09-08 00:43  좋아요  l (0)
  • saint236님도 책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이시군요 ^^
    이사를 많이 하신다니 책 때문에 고민이 좀 되시겠네요.
    언젠가 늘 생각하시는 근사한 서재를 꾸미시길 바랍니다 :)
  • !  2010-09-08 03:44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서재 사진은 언제봐도 부럽울 따름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상자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 책들, 아슬아슬 산처럼 쌓아둔 책들 더이상 고생시키지 않고 책장에 곱게 꽂아주고 싶어요. 방이 좁아서 사실 쌓아놓는 것도 버거운 판에 책장을 들여놓을 수가 없어 방치중이지만... 많이 미안하고 죄스럽고 죄책감까지 듭니다.
  • wait41  2010-09-08 11:00  좋아요  l (0)
  •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들 머릿속으로 이상적인 서재를 그리지요.
    예전에 저는 라면박스들을 세워서 거기에 책을 꽂았더랬습니다.
    그러면서 무수히 제가 꿈꾸는 서재의 모습을 상상했었고요 ^^
    많은 분들께서 칭찬해 주셨지만, 저의 서재도 아직 진행형 입니다.
    좋은 책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네요. 앞으로 꿈의 서재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 pjy  2010-09-11 21:28  좋아요  l (0)
  • 안락한 의자에 무드있는 조명까지~~ 저방이 내방이었으면 합니다ㅋㅋ;
    화선지로 싸두시기까지..저의 소홀한 책관리가 반성됩니다 -_-;
    풍우란을 검색해보니 중국철학이군요~~
    우와~ 편식쟁이라서 이렇게 모르는걸 얻어걸릴때 서재구경하는 재미가 더 납니다~
  • wait41  2010-09-12 13:17  좋아요  l (0)
  •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화선지로 책을 싼건 펭귄클래식 시리즈가 유일해요. 워낙 책이 약한듯하여..
    저도 다른 분들 서재구경하는거 참 좋아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