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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어리석은백성  2026-10-05 20:58  좋아요  l (1)
  • 구청장은 목소리 큰 사람들 말을 반영합니다...민주주의
    들먹이며 다수의 의견이니 어쩔 수 없다. 일하는 분들
    뱃속으로 갔을 수도 있겠네요!
    ˝다수가 정한 일이 반드시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
    쇼펜하우어의 말입니다.
  • 차트랑  2026-10-05 21:09  좋아요  l (0)
  • 안녕하세요 지금은 선물님,
    저의 서재를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더욱 속이 상하는군요.
    사라진 토끼들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구요.
    아이들 부모님들도 좋아했거든요.

    그 기쁨을 강탈당한 이 느낌...
    속이 쓰립니다 ㅠ

    말씀해주신 쇼펜하우어의 통찰이 오늘 따라 제게는 더
    크게 들리는군요 ㅠ

    편안한 저녁되십시요 지금은 선물님~


  • 잉크냄새  2026-10-05 21:16  좋아요  l (1)
  • 인간은 뭇생명과 공존할 수 없는 존재인가 봅니다. 인간이 멸종시킨 생명들이 어마어마하죠. AI나 로봇에 집착하는 것도 생명없는 것들에 대한 동경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뭇생명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 차트랑  2026-10-05 21:29  좋아요  l (1)
  • 오... 이런....
    잉크냄새님의 말씀을 읽으니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뭇생명과의 공존만이 인간이 살아갈 바른 길인데 말입니다 ㅠ

    만약 인간이 AI를 동경한다면 .....
    반드시 후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AI가 스스로 사고하는 순간,
    인간의 멸종은 1순위가 될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국가이든 개인이든
    소멸은 스스로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듯 합니다.
    가뜩이나 태생이 저질 건강인 저도
    제 스스로 제 건강을 해치며 살았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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