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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잉크냄새  2026-06-02 20:29  좋아요  l (2)
  • 비목에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중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부를 때에도 뭔가 가슴 찡한 감동이 있었죠.
  • 차트랑  2026-06-02 23:08  좋아요  l (1)

  • 그러게나 말입니다.
    아픈 역사인데 그 아픔이 여전히 남아있는듯 합니다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요일,
    좋은 휴일 되십시요 잉크냄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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