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차트랑空
  • hnine  2026-05-25 11:16  좋아요  l (1)
  • 저는 임윤찬이 연주한 것을 들은 후론 그것만 듣고 있네요.
    누가 연주를 했든, 하던 일 멈추고 듣게 되는 곡이지요.
  • 차트랑  2026-05-25 12:43  좋아요  l (0)
  • 안녕하세요 hnine님,
    저도 임윤찬, 홍석원, 광주 심포니, 2022, DG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두분께서 명연를 남기셨지요?
    말씀해주신대로 어느 분의 연주이든 정말 좋은 곡입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인줄은 짐작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니
    더욱 반갑습니다 hnine님
    좋은 휴일 되십시요~!











  • 마힐  2026-05-25 16:06  좋아요  l (2)
  • 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곳은 오늘 비가 옵니다. 차트랑님의 멋진 글 속에 베토벤의 피아노 소리가 저절로 보이는 경지를 마주하게 되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 비오는 날, 차트랑님의 좋은 글, 좋은 음악 소개 감사 드립니다.
  • 차트랑  2026-05-25 16:57  좋아요  l (1)
  • 안녕하세요 마힐님,
    평소 써주신 좋은 글 잘 읽고있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비가 내리는 날,
    베토벤 피협5번의 또랑 또랑한 스타인웨이 소리가
    더 또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비가 내리면 2악장은 정녕 최고의 분위기를 낼듯 싶습니다.
    좋은 오후 되십시요 마힐님~!!
  • 잉크냄새  2026-05-25 21:14  좋아요  l (1)
  • 클래식은 제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입니다.
    팝과 통기타 선율 정도가 당신이라 부를 수 있군요. ㅎㅎ
  • 차트랑  2026-05-26 06:47  좋아요  l (1)
  • 안녕하세요 밍크냄새님,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실 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저는 소설에 취향이 없었거든요.
    무협지가 최고의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무협지로 알라딘 하는 분을 아직 못봤습니다.

    이제 소설을 읽어볼까 생각중이고,
    나름 계획을 세웠답니다.
    현재 목록의 책들을 마치고나면
    출발~ 도스도옙스키 !! 이런 계획입니다.

    취향도 가변하는 것이니
    언젠가는 고전음악이 좋아질지 모르는 일인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잉크냄새님~!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