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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잉크냄새  2026-02-27 13:13  좋아요  l (4)
  • 차트랑님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단순한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의 처음 부분만 읽고 다 읽지 않은 상태로 단 댓글이라 돌아가신 분께 쾌유를 빈다는 댓글을 남기게 된 단순한 실수일 뿐입니다. 그걸 모욕으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습니다. 상처 입을 상황도 절대 아닙니다. 사과하고 사과 받을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모월 모일에 이런 해프닝도 있었구나 하고 허허 웃고 넘겨도 될 일입니다.
    항상 좋은 이웃으로 남길 바랄 뿐입니다.
  • 차트랑  2026-02-27 16:23  좋아요  l (1)
  • 너를 마음으로 양해하시니
    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잉크냄새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잉크냄새님의 입장으로 그 상황을 바라봤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렵지 않게 알게 된것입니다.

    그러나 잉크냄새님의 너른 마음으로
    저를 두둔해주시니
    잉크냄새님께 깊은 사의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잉크냄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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