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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잉크냄새  2026-02-19 20:47  좋아요  l (1)
  • 파시즘,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하면서도 그 정의가 모호한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가슴에 와 닿는 의미 하나 품고 갑니다.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모든 것은 파시즘이다‘
  • 차트랑  2026-02-19 21:17  좋아요  l (0)
  • 저의 건방진 견해를 너른 마음으로 받아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더불어 잉크냄새님의 ‘거창한 절필론‘에도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잉크냄새님~!
  • firefox  2026-02-20 08:03  좋아요  l (1)
  • 차트랑님의 파시즘의 정의가 너무 좋네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게되면 민주주의를 부정할 수 없는 민주주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차트랑  2026-02-20 08:44  좋아요  l (0)
  •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불어
    firefox님의 칭찬을 들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최근 정치와 관련한 책을 몇권 들였습니다.
    정치는 제게 약한 분야입니다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관련한 리뷰를 또한 써볼 생각입니다.
    그때도 저의 리뷰를 읽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firefox님.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firefox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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