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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카스피  2025-10-29 22:25  좋아요  l (0)
  • 예전에는 학교비닥이 지금처럼시멘트가 아니라 나무여서 학생들이 왁스칠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시골이여서 들기름을 바르신 모양입니다.지금은 사라진 테이프로 음악을 들으셨다니 세월이 참 빨리 흐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차트랑  2025-10-30 06:29  좋아요  l (0)
  • 학교의 재정이 부실하다보니, 들기름은 각자 자기 집에서 가져오고, 광내는 천도 각자 준비했죠. 교실 유리창은 신문지로 닦았구요. 빈곤했지만 행복한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늘 아름답게 포장이 된다고들 하지만요...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방하여 쓰신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스피님, 편안한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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