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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공쥬님의 서재
  • 거의 황홀한 순간
  • 강지영
  • 15,120원 (10%840)
  • 2025-02-07
  • : 2,716
나쁜놈들끼리만 모여 사는 마을이 있었음 좋겠다. 그들의 손이 뻗치지 않는 곳이라면 어디든 낙원이고 천국이겠지. 지옥같은 삶을 견뎌낸 무영의 등을 가만히 보듬고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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