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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mo
  • cyrus  2011-01-22 21:48  좋아요  l (0)
  • <붓다와 다윈이 만난다면>,,, 이제 막 조금씩 읽기 시작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기본적인 불교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읽기 힘들더라구요..^^;;
  • sslmo  2011-01-23 01:53  좋아요  l (0)
  • 저도 쫌 어려울 것 같아...망설이고 있어요.
    기본적인 불교 용어, 저도 한참 약한 데...그럼 어려울까요?^^

    암튼, cyrus님 진짜 폭 넓으신 듯~^^
  •  2011-01-23 01:14  
  • 비밀 댓글입니다.
  •  2011-01-23 01:59  
  • 비밀 댓글입니다.
  •  2011-01-24 12:41  
  • 비밀 댓글입니다.
  •  2011-01-25 02:00  
  • 비밀 댓글입니다.
  • stella.K  2011-01-23 16:18  좋아요  l (0)
  • 마이클 코넬리를 이렇게 좋아하시다닛!
    저에겐 알려진 전인미답의 작가들이 너무 많아요.
    그걸 언제 다 읽어준담...?ㅠㅠ
    저 좀 치료해 주세용. 흐흑~
  • sslmo  2011-01-25 02:02  좋아요  l (0)
  • 마이클 코넬리를 좋아한걸 수도,해리보슈를 좋아한걸 수도, 역자 중의 한분을 좋아한걸 수도 있다니까요~

    저도 좀 심히 치료가 필요해서 말이죠~^^
    제가 되면 귀뜸해 드릴게요.
  • 같은하늘  2011-01-23 16:43  좋아요  l (0)
  • 오우~~~ 전 글도 좋지만, 저 깔끔한 책장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 sslmo  2011-01-25 02:03  좋아요  l (0)
  • 저 책장은 방바닥에 굴러다니던 책들을 꽂아주려고 자리를 일부러 만들었다니까요.
    첫날인데 저 정도는 되야죠~^^
  • 아이리시스  2011-01-23 16:49  좋아요  l (0)
  • 오오~ 책장이 저렇게 정리되어 있단 말이죠? 멋져, 아하하.
    추리는 언제나 제가 잘 배우는 목록이고, <붓다와 다윈이 만난다면>은 저도 관심이 동했었는데 어렵구나, 흡; 요즘 어려운 책 너무 싫어요.ㅠㅠ
    (지 수준이 낮은거면서)
  • sslmo  2011-01-25 02:06  좋아요  l (0)
  • 책장이 저렇게 정리되어 있는 건 맞는데...
    책장 옆이나 바닥,인증샷은 결코 올릴 수 없습니다여.
    덩치로 늘어선 책들이 장난이 아녜요~^^

    장르소설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무궁무진하죠~^^
    언제 함 날 잡아보죠~!!!
  • 꿈꾸는섬  2011-01-24 07:22  좋아요  l (0)
  • 위로가 되는 글과 노래군요.^^
    근데 정말 책장, 너무 깔끔해요.
  • sslmo  2011-01-25 02:08  좋아요  l (0)
  • 하림, 좋죠~?^^
    책장을 보면 안되고 바닥을 봐야 하는데,
    결코 바닥 인증샷은 올릴 수 없다니까요~ㅠ.ㅠ
  • sslmo  2011-01-25 02:10  좋아요  l (0)
  • 책장은 자리를 일부러 만들고 책을 꽂아준 첫날이라서 깨끗한 편이구요.
    그래도 순서랑, 옆에 책 들 침법하고 뒤죽박죽이예요.
    올 겨울에 대대적으로 책장 정리 했어요, 그래서 좀 깔끔해졌어요~^^
  • 마녀고양이  2011-01-24 11:56  좋아요  l (0)
  • 자체 치유 잘 하고 있구만,
    딱 자기 그릇으로 좋은데요... 아마 좋은 그릇일거야.
    찰랑거리는 물을 받아줄 다른 그릇 필요해 보이지 않아요. 충분히 잘 하잖아요.

    바람은 가끔 잡아버리고 싶어. ㅎㅎ. 하지만 안 잡히니 바람이겠지~
  • sslmo  2011-01-25 02:14  좋아요  l (0)
  • 아웅~가끔 찰랑거리기도 해야지요.
    단지를 머리에 이고 살랑거리며 걸어볼까?^^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한번씩 지나며 일렁임을 만들지는 않을까?^^

    일렁이길 기다릴려면...넘 깊어지면 안될텐데...ㅠ.ㅠ
  • 담쟁이  2011-01-24 23:19  좋아요  l (0)
  • 오우 여기서 하림 노랠 듣다니, 오우 양꾼님~ 으으음 으으음 우~우 우우..
  • sslmo  2011-01-25 02:15  좋아요  l (0)
  • 가슴뭉클님도 이 노래 좋아하셨세요~
    으으음 으으음 우~우 우우

    언제 님의 목소리로 함 들어봐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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