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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님의 서재
  • 미셸 푸코 『말과 사물』 강의
  • 조광제
  • 39,600원 (10%2,200)
  • 2026-04-23
  • : 3,330
한때 각광받았던 푸코가 유행이 지난지도 한참 됐지만, 과연 우리 학계와 교양 대중이 푸코를 제대로 이해했는지에 대해선 회의적이다. 왜 우리 학자들은 진득하게 연구에 매진하지 못 하고 철 따라 바람 따라 흘러다니는 장똘뱅이에 안주하는 걸까. 푸코 해설집이 이제라도 나온 것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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