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jhyun66님의 서재
  •  2014-11-01 20:47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아.. 너무 공감합니다.. 오죽했으면 서점 한구석에 앉아 민음사 최종철 역과 다른 번역본들을 일일이 비교해 보다가 결국 전예원 신정옥 역으로 구입했겠습니까. 전에 민음사 햄릿을 샀다가 뜨악한 적이 있어서요. 이게 한글인지 외계어인지 몰라서--; 내용 파악이 안 되니 읽은 건지 만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번역은 어렵지만, 그래도 심사숙고해 번역본을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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