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나 행복이 여기라네
  • 상실과 발견
  • 캐스린 슐츠
  • 16,650원 (10%920)
  • 2024-06-25
  • : 1,225
한유주 작가의 <이밤과 서쪽으로>란 베릴 마크햄 에세이 번역을 읽으면서 한유주 작가가 번역한 또 다른 책을 골라서 이 책까지 손에 쥐게 되었다. 마치 한유주 작가의 작품처럼 다가온다. 정말 좋은 번역이다. 정말 좋은 글이다. 앞부분 상실 부분을 읽으면서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생각도 절절해진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