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sumoverpath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100자평]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sumoverpath 2015/12/16 00:56
댓글 (
4
)
먼댓글 (
0
)
좋아요 (
2
)
닫기
sumoverpath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sumoverpath
2015-12-17 04:23
좋아요
l
(
0
)
우선 답변은 고맙습니다. 그럼 묻지요. 애국가에서 나오는 하느님은 그럼 카톨릭과 성공회의 신입니까? 그거 부르면 비카톨릭이라도 그 종교의 신 찬양하는게 됩니까? 애초에 그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느님과 하나님을 구분해서 표기하자 것인데 종교기관이 지 맘대로 하느님이라고 쓰면 그냥 따라 써도 괜찮은 것인가요? 그 종교가 하느님 호칭을 함부로 침탈했다는 생각안드시나요? 비종교인 어떻합니까? 종교기관이 써서 따라썼다는 말은무책임한 자세입니다.
그리고 최연장자는 임의의 집단에서 현재 생존한 사람중 가장 고령자일 때 잘 그리고 적합하게 쓰는 말이고 최장수자는 역사적으로 즉 이미 졸한 인물들중 가장 오래 산 사람(결론이 난 상태)를 지칭할 때 더 적합하게 쓰는 말로 압니다. 최연장자는 확실히 어색한 표현입니다.
내가 번역했다면 차라리 최연장자고 최장수자고 쓰지 않고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이라고 했을거에요. 한자어 보담 이게 의미가 명료하니까. 이런 느낌들이 도처에 있어서 번역이 않좋다고 한겁니다. 답을 주셨을 땐 입장에 대한 변명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세가 먼저이지 않나요?
그럼 제목도 ˝예수는 어떻게 하느님이 되었나˝ 이러지 왜 거기에는 신이라고 했습니까? 기만적이라는 생각이 들군요. 이 책 내용도 기독교 입장에서 예수 찬미라는게 아니니 내용도 가치중립적인 신이라고 표기하던가 여호와 혹은 하나님이라고 했으면 훨씬 좋았을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책 내용은 좋아요. 허나 번역자의 실력문제인지 편향성인지 읽으면서 어색하고 불쾌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실망입니다.
노답
2016-07-17 14:21
좋아요
l
(
0
)
l
수정
l
삭제
뭔 동문서답인지... 대가리는 나쁘면서 자기가 똑똑한줄 아는 인간처럼 세상에 진상이 없다
jjhaeun
2015-12-31 22:09
좋아요
l
(
0
)
하나님은 문법상으로 잘못된 단어입니다. 수사를 존대하여 높히는 것은 잘못된 용법 입니다.
해줘
2020-09-08 01:21
좋아요
l
(
0
)
참으로 한심하다 예수쟁이라는 게 문제가 아니라 멍청한 게 문제로구나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