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텔렘 수도원
  • 광대한 여정
  • 로렌 아이슬리
  • 17,100원 (10%↓950)
  • 2026-07-13
  • : 1,715
‘그는 밤도 아니고 무도 아닌 기이한 파충류의 어둠을 지키고 있었다. 그 어둠은 생명의 조수가 부드럽게 밀려왔다가 나가는 가운데 쥐의 뼈와 새의 알에 대한 찰나의 환상을 품었다.’(286) ‘그’가 누구(무엇)인가. 뱀이다. 아름다운 문장 보소.. 개정출간 고맙고, 환영합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