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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영원히 계속된다. 황량함 속에 확장되는 슬픔과 상실감, 맙소사. 여태 본 좀비 소설 중 가장 슬프고 멋지다. 취향저격완소5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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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계속되다가 끝..]
에르고숨 | 2026-04-08 13:34
짤막짤막한 작품 소개 글 묶음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100자평
[호러의 모든 것]
에르고숨 | 2026-04-08 13:32
쌉쌀 깔끔합니다. 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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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에티오피아 구..]
에르고숨 | 2026-04-08 13:31
회고록 같은 소설, 혹은 소설 같은 회고록. 저자의 과거에 쏙 빠졌다가 나오니 덩달아 쓸쓸해져, 저 시간들이 다 어디로 갔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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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는 모두 날아..]
에르고숨 | 2026-04-03 02:05
시와 산문 발췌를 많이 곁들여 소개해준다. 파솔리니가 영화감독일뿐 아니라 시인, 소설가, 비평가, 공산주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기 때문이겠다. 큼직한 평전을 완독하고도 더 궁금해지는 사람 파솔리니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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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 파솔리니]
에르고숨 | 2026-04-03 02:03
파졸리니를 좇는 젊은 저자를 좇아 이탈리아를 잠깐 다녀옴. 추체험이 성에 차지 않는다면 역시 이 말이 정답. “파졸리니를 아는 데 도움이 될 모든 것은 그의 작품 속에 있어요. 그의 글에는 비밀이 없어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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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졸리니의 길]
에르고숨 | 2026-04-03 02:02
‘우정의 커다란 신비는 상대방이 주려고 의도하지 않은 것을 받는다는 것이다. 파베세는 자기 사람들을 버린 것에 대해 사람들의 원망을 들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칼비노의 편지들과 페라로티의 눈에서 나는 존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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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베세의 마지막 여름]
에르고숨 | 2026-04-03 01:59
각각의 이야기 줄기들이 차례로 만나 넓은 전체를 이루는, 연작의 묘미가 쏠쏠하다. 페루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는 뒷얘기도 재밌고. 부록이 매우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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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루이스 레이의 다..]
에르고숨 | 2026-04-03 01:56
한 마을 구성원이 탄생, 성장, 사망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짧은 분량에 담김. 연극공연으로 보면 재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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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읍내]
에르고숨 | 2026-04-03 01:54
연극 같은 분위기에, 남주 두 명 나오길래 고도를 기다렸다가 큰코다침. 1930년대 지극히 미국적인 충격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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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인간]
에르고숨 | 2026-04-03 01:52
아인 랜드(우리는 너무 평등하다)에서 올라프 스태플든(이상한 존)까지 다 다녀온 느낌. 정신평등주의와 IQ위계주의 양쪽을 극단의 형태로 희화화(?)해, 읽기에 퍽 불편함. 슈라이버 선생은 과연 불편의 대마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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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평등에 미친 ..]
에르고숨 | 2026-04-03 01:50
“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그게 비록… 지옥이라도.”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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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1~3 세트 - ..]
에르고숨 | 2026-04-03 01:48
몽환적인 성장과 (말 그대로) 탈피. 꿈을 언어로 엮었나 싶어, 읽다가 잠으로 연결되면 아주 자연스러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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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아]
에르고숨 | 2026-04-03 01:47
세계고, 기후위기 우울증을 앓는 화자. 숲에 발생하는 화재 사건과 심경을 불투명하게 서술함. 단어들의 폭격에도 불구하고 퍽 모호한 가운데, 마음이 회색으로 가라앉고 답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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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슨]
에르고숨 | 2026-04-03 01:45
‘아, 킬른. 적자생존이라는 말 때문에 우리는 진화를 권투 시합처럼 상상한다. 링에 최후까지 남는 선수가 벨트를 차지하는, 타자보다 더 크고 강하다고 적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타자보다 주어진 일을 더 잘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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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클레이]
에르고숨 | 2026-04-03 01:43
1세기 후라면 실제 가능할 스토리. 그때 없을 거라는 사실에 매우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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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크]
에르고숨 | 2026-04-03 01:42
착착 차분한 크레센도 진행 끝에 (어김없이) 나쁜 놈들 발굴. 스트레스 해소됨. 오토바이 수미상관은 퍽 귀여우나, (“오토바이 타요?”ㅎㅎ) 연애는 하지 마요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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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에르고숨 | 2026-04-03 01:41
“얘야, 너 지금 위험한 상황이니?”(25) 고마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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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살인 ..]
에르고숨 | 2026-04-03 01:39
큰 개성 없이 둥글둥글 무던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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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니카라과 산 ..]
에르고숨 | 2026-04-03 01:38
옛날 생각나고 색종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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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후레쉬 껌 26g]
에르고숨 | 2026-04-0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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