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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그림자 혹은 반사체처럼 진행하다가 끝내 발광체가 됨. 노예제 시대상 고발을 넘어 전복에까지 이르는 모험.
100자평
[제임스]
에르고숨 | 2026-02-04 13:34
경고문에 따라 함구하며 다만, 에버렛의 <제임스>를 읽기 위해 일독함. 그럴 가치가 좋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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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 핀의 모험 -..]
에르고숨 | 2026-02-04 13:33
“나는 숲과 강과 나무통이 좋아. 나는 그것들과 떨어지지 않을 거야. 에이, 빌어먹을! 우리에겐 총도 있고 동굴도 있고, 산적 노릇 할 준비를 죄다 갖추었는데 이런 귀찮은 일이 생겨서 모든 걸 망치다니!”(헉, 607/..
100자평
[톰 소여의 모험 - 문..]
에르고숨 | 2026-02-04 13:31
뱀파이어 소설이 어찌 이리 웅장해. 미시시피 강을 이대로 떠나기가 아쉬워 마크 트웨인을 꺼내와 읽음. 톰도 헉도 짐도 아니고 증기선이! 반가워지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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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 드림]
에르고숨 | 2026-02-04 13:28
무섭고 유의미한 스릴.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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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워닝]
에르고숨 | 2026-02-04 13:25
온통 조용하고 쓸쓸.
100자평
[벌집과 꿀]
에르고숨 | 2026-02-04 13:24
‘쓰레기집에 쓰레기만 있고 비밀은 없다는 걸 누가 믿겠는가.’(60) 쓰레기는 비밀이고 사연이고 기억이었어. 무섭다기보다 슬펐던 것 같아요. 앙스트 시리즈 더 보고 싶네요.
100자평
[자작나무 숲]
에르고숨 | 2026-02-04 13:20
9단편에 무려 5죽음이. 반카 때문에 찡하고 바르카 때문에 마음이 시림. (체호프 단편들을 겹치지 않게 소장하기란 어차피 불가능한 바) 훌륭한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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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다]
에르고숨 | 2026-02-04 13:19
낯설어, 나랑 사는 저 사람. 이런 의미일까. 내처 <리스본의 겨울>을 재독했음.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덜 좋았는데 십여 년 사이 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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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부재중]
에르고숨 | 2026-02-04 13:17
매일 다른 맛 겨울 커피 재미나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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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소복하다]
에르고숨 | 2026-01-30 11:51
쓴맛이 압도하는 중에도 흐릿하게 달고 시고 떫.. 뭔가 복잡한 맛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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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다테하 버본 ..]
에르고숨 | 2026-01-30 11:49
무난한 커피입니다.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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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코스타리카 따..]
에르고숨 | 2025-12-28 15:57
긴 이야기 하나가 휙, (기차 타고) 지나간 듯한데. 뭐야, 뭐였지? 이 외롭고 꾸준하고 덤덤하고 쓸쓸한 것은? 물으니, 그것이 인생이야 중생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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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꿈]
에르고숨 | 2025-12-28 15:55
‘청킹익스프레스’에 대한 향수로 집어 들었으나 전혀 언급이 없어 섭섭했음. 그와는 또 다른, 아마도 더 현재적인 모습을 홍콩 탄자니아인 커뮤니티를 통해 보았음. 인류학 보고서가 재밌을 이야기인가, 싶은데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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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킹맨션의 보스는 알..]
에르고숨 | 2025-12-28 15:52
소설처럼 읽히는 도둑놈 이야기. 이자는 더 치료 받아야 할 듯. 각국 미술관 관련자뿐 아니라 전 세계의 현세와 후세 관람객, 예술가, 애호가의 권리를, 암묵적 약속을, 문화적 양심을 배반하는, 말 그대로 뻔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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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도둑]
에르고숨 | 2025-12-28 15:48
게르니카 없는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알제리 예술가 압데세메드와 저자가 걸으며 그리며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제목이 ‘알제리의 밤’도 됨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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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밤]
에르고숨 | 2025-12-28 15:46
실화와 픽션의 짬뽕. 게르니카가 반전 걸작임은 알겠으나, 비장하기로 작정한 듯한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는 중언부언과 작위성과 줄 바꿈이 다소 과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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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의 게르니카]
에르고숨 | 2025-12-28 15:44
“혹시 약을 거르고 있는 건 아니니?” ㅎㄷㄷ.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스릴러로 급전환. 황소는 거들 뿐, (상상 속) 그림들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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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니카의 황소]
에르고숨 | 2025-12-28 15:41
이게 다 무슨 소동이었나 싶게도, 미래로의 타임머신은 지금 여기, 즉 시간이라는 사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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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2권 합본 리..]
에르고숨 | 2025-12-28 15:40
(김)홍홍+엉엉. 한바탕 눈물에 씻겨 말개지는 세상을 상상해 보아도 될까. 슬픔들, 애도들, 기억들 그리고 마침내 이름들이 모두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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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들]
에르고숨 | 2025-12-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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