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텔렘 수도원
  • 메마른 삶
  • 그라실리아누 하무스
  • 13,050원 (10%720)
  • 2024-04-22
  • : 328
연일 40도를 기록하는 계절에 읽으니 더 와 닿는 듯. 잠시 만났다가 그나마 안도감 속에 보낼 수 있어 다행인 파비아누 비토리아 가족이다. 노란 제복 군인과의 숲속 조우 장면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