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텔렘 수도원
  • 황니가
  • 찬쉐
  • 15,120원 (10%840)
  • 2023-08-05
  • : 667
한 마을이 왁자지껄 (귀에 피나는 공감각) 저물어 종국에 정적만 남은 느낌. 무슨 헛소리인가 싶으면서도 희한하게 잘 읽히고 때때로 웃기는데 어쩜, 출간년도 비슷한 <사탄탱고>의 그 영혼 같구나, 했다.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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