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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렘 수도원
  • 그 바다의 마지막 새
  • 시빌 그랭베르
  • 15,120원 (10%840)
  • 2025-11-05
  • : 1,190
프로스프의 외로움은 한 종(種)의 외로움이겠다. 지구에서 ‘가장 혼자인’ 개체, 공통어와 공통본능을 공유하는 존재가 없는, 유일 표본. 늘 일어나고 있는 멸종이라지만 그 풍경을 지켜보는 건 참 아프고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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