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뉴희님의 서재
  • 이제야 언니에게
  • 최진영
  • 14,400원 (10%800)
  • 2019-09-20
  • : 5,341
제야가 ‘강해지고 싶었다‘고 몇번씩이나 다짐하던 게, 결국은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이 아닐까.
승호가 혼자 있는 제야를 찾아오며 휴대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얘기하던 장면에서 폭풍눈물이..
제야에게 강릉이모같은 ‘좋은 어른‘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