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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고흐, 올해는 헤르만헤세로 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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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헤르만 헤세의..]
뉴희 | 2023-01-08 16:36
구병모 작가의 광팬이다. 모든 책을 읽었고 다 소장하고 있다. 신간이 나오면 무조건 산다. 그런데 이번 책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소장하지 않는 유일한 책이 될듯.그래도 다음에 출간될 책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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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뉴희 | 2020-05-01 11:25
고단한 삶의 연작소설같다. 그 부류에 속하는 나도 읽는내내 한숨이 절로 나오고.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나는 행복한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맞을까. 일부를 제외한 우리 모두에겐 탬버린마저 즐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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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
뉴희 | 2020-04-26 21:31
큰 돈이 생겨야 삶의 방식도 달라지는가. 구제할 길 없던 네명의 가족은 십억을 줍고나서야 평균의 삶이 됐다. 돈가방이 없었다면 해피엔딩이 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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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가족]
뉴희 | 2020-04-26 14:37
군더더기없는 표현. 차분한 어조. 가슴에 와닿는 문구들. 별 기대없이 구매한 책인데 참 마음에 든다.울집 몬스테라는 언제쯤 갈라진 잎이 나올까 궁금해서 사본 책. 여덟번째라..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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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뉴희 | 2020-04-24 21:40
마음 편하게, 술술 읽힌다. 재미도 있다. 종종 그녀의 기이한 행동을 보며, 나는 너무 평범하게 살고 있구나 자괴감(?)도 들고. 그러나 그녀의 농담같은 이야기 속에 사랑도 있고, 우정도 있고, 부모의 사랑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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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박티팔 씨의 ..]
뉴희 | 2020-04-15 14:10
제야가 ‘강해지고 싶었다‘고 몇번씩이나 다짐하던 게, 결국은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이 아닐까.승호가 혼자 있는 제야를 찾아오며 휴대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얘기하던 장면에서 폭풍눈물이..제야에게 강릉이모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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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언니에게]
뉴희 | 2020-04-12 20:39
소설은 역시 가독성. 그걸 알아봐 준 편집자의 눈도 한 몫. '작가의 말‘을 읽으며 그의 절절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응원한다! 그가 작가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견뎌왔음‘에 고마움을 전한다. 어디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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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들]
뉴희 | 2020-04-09 00:49
<소설 보다> 시리즈는 거의 다 읽었어서 ‘2020 봄‘도 기대하고 샀건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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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봄 2020]
뉴희 | 2020-04-07 18:34
이상하다. 이 책을 읽을때는 좋은줄 몰랐는데 여기 수록되어 있는 작가들의 소설집을 구입해 읽고 있었다. 버퍼링이 느린 것인가.. 내 늙음이 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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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9회 젊은작가..]
뉴희 | 2020-03-27 16:43
복강경수술을 받았다. 수술부위 소독해주던 젊은의사가 그랬다. 배에 살이 많아요. 난 당당히 대답했다. 다른데도 살 많아요. 나름 균형적으로 살이 분포돼있다는 표현이었는데 황당한 표정. 일년 365일 다이어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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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굶고 자야..]
뉴희 | 2020-03-25 01:03
작가의 필력인가, 옮긴이의 탁월한 능력인가 번역서가 이렇게 슉슉 읽히기는 처음. SF물이라지만 어찌나 친절히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지 다 이해되는 경지에 이르게 되고. 근데 널-필드 생성기 이런거 좀 일찍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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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위한 시간]
뉴희 | 2020-03-09 23:37
‘목소리를 드릴게요‘랑 ‘메달리스트의 좀비 시대‘때문에 소장하기로 결심. 정윤이 버킷햇을 눌러쓰고 햇빛을 받으며, 좀비들이 70미터 안에 들어오길 기다리는 모습이 여전사처럼 느껴졌다. 양궁대신 사격을 안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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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뉴희 | 2020-03-09 23:20
정용준 작가의 소설들을 읽다보면 ‘츤데레‘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거칠게 살아왔지만 의외로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 불행했던 그들의 삶이 어서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응원하게 된다. 내 마음조차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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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뉴희 | 2020-03-06 14:43
손보미 작가의 책 두권을 읽게 됐는데 <맨해튼의 ~>의 ‘허리케인‘과 <우아한 밤과 ~>의 ‘임시교사‘가 같은 내용이고, <맨해튼의 ~>의 ‘죽은 사람‘과 <우아한 밤과 ~>의 ‘죽은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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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반딧불이 (..]
뉴희 | 2020-02-21 23:08
결국 김, 정, 최는 모두 A를 좋아했다. 누구의 기억속 A가 진정한 ‘그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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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낯선]
뉴희 | 2020-02-20 00:47
청소년소설은 그게 좋다. 결국엔 진정한 친구를 만날수 있다는 희망을 줘서. 누구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걸 알려줘서. 언젠가는 평생 내 편이 되어줄 친구를 만날수 있다고 응원해줘서. 그래서 청소년기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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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
뉴희 | 2020-02-20 00:40
서양에서도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엔 등골 빠지게 일하는 사람이 엄마뿐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준 소설. <올해는 다를거야> 읽다가 홧병 날뻔. 나같으면 티비를 뽀개버렸을텐데. 가족이라도 이렇게 소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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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른 크리스마..]
뉴희 | 2020-02-20 00:36
꽃그림들이, 푸른 이파리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될수 있구나. 오래도록 들여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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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뉴희 | 2020-02-20 00:31
‘배드 파더스‘ 뉴스를 접하면서도 든 생각이었지만.. 미국에선 이혼해도 여러 장치가 준비되어 있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한부모들도 그런 혜택을 받으며, 걱정없이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세상이 어서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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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사랑]
뉴희 | 2020-02-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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