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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님의 서재
  • 잉크냄새  2026-05-25 20:55  좋아요  l (1)
  • 개인적으로 옌렌커의 소설 중 <딩씨 마을의 꿈>이 가장 좋았어요. 다른 소설처럼 너무 판타지스럽지도 않고요.
    그나저나 책들이 다 한 두께 합니다.
  • 곰돌이  2026-05-25 21:36  좋아요  l (1)
  • 딱 뭘 읽을까 헤매던 참에 잉크냄새님이 추천해주셔서 덕분에 옌롄커와의 두 번째 만남은 큰 고민이 없었네요. 상봉이 빨랐어요. ㅎㅎ 직업 특성상 평소에 두꺼운 책이나 서류들을 워낙 끼고 살다 보니, 두께에 대한 거부감은 없어서 겁 없이 잘 사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추천해주시면 덥썩 물어가겠습니다!!
  • yamoo  2026-05-26 06:46  좋아요  l (1)
  • 반갑게도 4권이 겹치네요..ㅎㅎ
    그리고 작품은 다르지만 저자들의 다른 책도 한 권씩 소장하고 있네요..^^
  • 곰돌이  2026-05-26 08:01  좋아요  l (0)
  • 일단 사촌 퐁스는 무조건 들어가 있을 것 같아요. 퐁스 선생처럼 예술을 곁에 두고 계시는 yamoo님이라면 말이죠! 그 외 마왕, 슈틸러도 들어가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같은 책들을 공유하고 있다니 전우애가 생깁니다 ㅋㅋㅋ 나중에 완독의 길에서 만나뵐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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