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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이의 뒤죽박죽 책장
  • 황소 엉덩이를 찌른 모기
  • 이창건
  • 11,700원 (10%650)
  • 2026-05-01
  • : 140
보잘 것 없는 것들이라도 지혜를 준다는
작가의 말에 스며들고,
신이 사람을 사랑해서
두개의 심장에 주머니를 주고
자신의 결점에 반성하고
남의 결점을 용서라는 마지막 장까지.

익숙한 우리 옛이야기 속 혹은 구전되어진
우화가 동시가 되었다.
고대 그리스 아이소포스 우화, 우리에게
이솝 우화로 알려진 이야기들이
행과 연의 모습으로 담겨있다.
프랑스 라포텐 우화가
동시의 옷을 입고 다가온다.

아는 이야기
모르는 이야기
다른 이야기 그리고
다가 온 이야기
이 동시집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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