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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통역사
아침에혹은저녁에☔  2025/09/15 21:00
  • 바람돌이  2025-09-15 22:20  좋아요  l (1)
  • 헉 책탑 안 무너지나요? ㅎㅎ 저 얼마전까지 저 지경으로 있다가 남편한테 욕 먹고 책장정리라하고 책 버리기라고 하는 일을 했습니다. ㅎㅎ 통역사 다락방님이 좀 전에 읽고 싶다고 한 책이네요. 저는 지금 아민 말루프라는 작가에 푹 빠져서 번역된 소설 중에 절판된걸 중고로 사나 마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 바람돌이  2025-09-15 22:46  좋아요  l (0)
  • 헉 마니가 제가 지금 유일하게 없는 소설이예요. 아민 말루프 책 다 좋은데 마니는 너무 오래 전 실존인물이라 딱히 관심이 안가서 이 책을 중고로 살까 말까 고민중이거든요. 혹시 아침에님은 마니 읽으셨나요.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 아침에혹은저녁에☔  2025-09-15 22:25  좋아요  l (1)
  • 글쎄요! 저도 마눌님 한테 늘 잔소리 듣다 이젠 포기 했는지 별 신경 안쓰더라고요.
    자다가 몇번 쓰러져서 책에 깔린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누군가의 이야기속의 책이 책더미 속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하겠습니까!
    그래서 쌓아두고 두고두고 읽을 생각입니다.
    그래도 요새는 구입을 자중 하는 편입니다.
  • 바람돌이  2025-09-15 22:46  좋아요  l (0)
  • 자다가 깔리는건 너무 심해요. 많이 아플텐데요. 그러다 하드카버에 깔리면 좀... ㅎㅎ
  • 아침에혹은저녁에☔  2025-09-16 06:09  좋아요  l (0)
  • 벽돌책은 더욱 아프지요, 마니는 언젠가 산 기억이 있는데 어느 구석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찾을려면 다 뒤집어야 할 듯 합니다. 조만간 찾아서 읽어 봐야 겠습니다
  • yamoo  2025-09-16 09:12  좋아요  l (0)
  • 헉! 저보다 더 심한데요...책에 깔린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아침에님은 정말 책에 깔리셨군요! 와~~
    저 책탑! 보기만 해도 위태롭습니다..ㅎㅎ
    저도 막 분산해 놨는데....정리 곤란한 지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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