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일정에서 제목 보고 기다렸습니다. 6권까지는 미나토가 우주 최강으로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편에선 아오이도 못지않게 귀여웠습니다. 형아바라기라 미나토 옆에 꼭 붙어있는 거랑 디테일이 있어서 더 귀여웠습니다. 아, 그래도 최강 귀요미는 여전히 미나토네요. (ಥ _ ಥ)
이번 편에서 시즈쿠는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요. 나오토와 하즈키는 여전히 달달하지만 이번엔 풋풋함이 더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짱에게 질투하는 하즈키도 귀여웠습니다. 즐겁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