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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위한 검은 잉크의 망치
방명록
  • 라로  2012-07-06 12:20
  • 저 왔는데 반딧불이님은 어디 가신 거에요???
    다른 나라로 여행 가신 건가요???
    체코 얘기도 잘 안 해주시구, 사진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투정부리려고 한 건 아니고,^^;;;
    반딧불이님 궁금해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꾸벅

    아참!! 저 나비에요,,,^^;;


  • 반딧불이  2012-07-07 02:46   댓글달기
  • 그러니까 이 사진속의 여인이 변신하신 나비님??^.^ 원숙미가 느껴지는데요~멋지십니다~
    근데 대체 얼마만에 오신 건가요? 해든이는 또 많이 컸겠네요?

    체코는 가지도 못하고 터키에서 짐을 잃어버려 마음의 짐이 무거웠다지요. 아마. 언제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요 머.. 종종뵈요. 잊지않고 안부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 라로  2012-07-09 02:04  
  • 동유럽 가신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벌써 2년 전 일인가요???^^;;
    아무튼 오래전인데 그다음 글 읽은 기억이 없어서 늘 궁금했더랬나봐요,^^;;
    그래서 술 마신 김에 떼처럼 글을 써놨네요, 죄송해요. 정신이 없어;;;
    댓글 금방 달아주신 것 보니 멀리 가지 않으신 것 같아 기뻐요.^^
  • 루쉰P  2012-01-02 20:53
  • 잘 지내시죠^^? 새해 복 진짜 진짜 많이 받으세요.

     

    리뷰 잘 안 쓰기로는 가히 제가 동급 최강인데 반딧불이님도 너무 안 쓰셔요. ㅋㅋㅋ

    이런 건 경쟁 안 했으면 좋겠어요. ^^ 올 해는 반딧불이님이 실컷 글도 쓰시고 실컷 리뷰도 많이 쓰시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전 나름대로 음모를 꾸미고 세상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화이팅! 반딧불이님!!

     

  • 반딧불이  2012-01-03 16:44   댓글달기
  • 하하..루쉬P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지요? 나도 모르는 사이 님과 그런 경쟁을 하고 있었군요. 책 읽고 수다 떠는게 제 유일한 취미생활인데...그걸 못하고 있네요.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안부도 물어주시고 이런 분들이 계셔서 빨리 돌아오고 싶어요.

    날로 글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던데..이러다가 소설집이 나오지 않을까 싶던걸요. 나름대로의 음모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홧팅!!
  • 비로그인  2012-01-01 17:15
  • 점점 한 해가 지나는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이네요.

    나이가 든다는 뜻인가 봅니다.

    올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반딧불이님은 물론 주변에도 좋은 일이 많기를 바랍니다^^ 

     

  • 반딧불이  2012-01-02 13:45   댓글달기
  • 새해 첫인사를 후와님으로부터 받다니...아무래도 운수대통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썰렁한곳에 찾아오셔서 빌어주셨으니 기어코 올 한해 건강하겠습니다. 후와님께서도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행복하시기 바라면서 짬짬이 들러 확인하겠습니다.
  • 맥거핀  2011-12-29 21:36
  • 반짝반짝 예고없이 나타나셔서 감질나게 만드는 반딧불이님.

     

    글을 읽으면 읽으수록, 참 내공이 깊으시구나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 내공 깊은 글들을 자주 볼 수 없어서 아쉬울 뿐이네요.^^

     

    서재에는 자주 안 오셔도, 나름 또 풍성하게 지내실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늘 건강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지으시기를 바래봅니다.^^

     

     

     

  • 반딧불이  2011-12-31 20:27   댓글달기
  • 내공은요 무슨..과찬의 말씀입니다. 맥거핀님. 예고 없이 나타나서 놀래켜드리고 싶은마음 굴뚝같습니다. 새해가 되면 맥거핀님의 영화에 대한 글도 읽고 싶고 또 많이 배우고 싶어요.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2011년 마지막 밤입니다. 좋은 꿈 꾸시고 새해 소원하시는 일 이루시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 라로  2011-12-29 20:31
  • 반딧불이님~~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이제 며칠 있으면 새해가 와요~~.

    뭐 사실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새해가 밝아 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괜히 설레요.

    제가 용띠는 아니지만 용띠해부터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한다는 말을 들어서 그럴 거에요.^^;;

    어디에 계시든 몸 건강하시고 알라딘에서 님의 명징하고 품위있는 글을 또 읽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새해 복 아주 많이많이 그리고 또 많이 받으세요~.^______^

  • 반딧불이  2011-12-31 20:18   댓글달기
  • 나비님..저를 잊지 않으셨군요. 감동입니다. 그런데 어째 제가 안올때만 오시는것 같아요~. 설마 저보기 싫어서 피해다니시는건 아니죠? ㅋㅋ

    우리 해든이 많이 컸겠네요? 나비님의 가족풍경을 엿보는 시간이 참 행복한 시간이었는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새해에도 나비님. 건강한 행복이 나비님 가정에 가득 하길 간곡한 마음으로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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