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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위한 검은 잉크의 망치
  • 쉽싸리  2015-10-31 05:55  좋아요  l (0)
  • 한 두어번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으려다 실패했죠. 초반 이,삼십쪽은 읽었는데 진도가 안나가더군요...
  • 반딧불이  2015-11-03 13:33  좋아요  l (0)
  • 저도 몇쪽 보다 던져두었던 책이었어요. 한고비 넘기시면 술술...너무 잘넘어가서 탈이에요~.
  • hope  2015-10-31 12:46  좋아요  l (0)
  • 이야기의 힘! 천명관 작가님의 책 대부분이 이야기가 강해서 좋아요
  • 반딧불이  2015-11-03 13:33  좋아요  l (1)
  • 그렇군요., 저는 천작가의 작품은 이 책이 처음이네요. 참고할께요.
  • 넙치  2015-11-01 23:50  좋아요  l (0)
  • 오랜만이에요! 반딧불이님^^
    저도 빨려들어가서 읽었는데 그닥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이 아니에요. 불콰한.. 이 말을 감상에 썼던 거 같아요.
  • 반딧불이  2015-11-03 13:35  좋아요  l (0)
  • ㅎㅎ 넙치님..기억하시고 방문주시고..댓글까지..반갑고 고맙습니다. 읽는동안 저도 술에 취한듯 불콰해졌드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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