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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을 다시 사유한다기보다, 구 마오이스트 좌파의 망상을 다시 소개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바디우나 루소가 그당시 중국에 있었다면 고깔모자 씌워진 채 홍위병에게 난타를 당했을텐데, 그 위험에서 벗어나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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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의 혁명적 ..]
egalos | 2026-04-29 13:28
이렇게 훌륭한 회고록이 계속 절판상태라니. 일제 하 공산주의자들의 순수성과 인정 욕망, 북조선 주류의 비천한 질투와 복수심, 월북한 좌익 엘리트들의 비극적 삶과 죽음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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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집]
egalos | 2026-04-24 08:40
번역도 매우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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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egalos | 2025-08-24 15:36
매끄럽고 현대적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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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왕.맥베스]
egalos | 2024-02-27 20:49
<법극의초>가 아니라 <상법극의초相法極意抄>겠네요. 급히 적느라 실수가 있었던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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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배불리 먹지 말..]
egalos | 2023-12-14 09:33
최고 수준의 반전체주의 소설. 책 소개에 문혁 시기라 했는데 오류임. 토법고로의 광기는 대약진운동 시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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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egalos | 2023-02-10 18:41
훌륭한 재즈 연주인지 판단할 평론가의 귀는 없지만,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힘든 시기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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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 Guaraldi - A C..]
egalos | 2022-12-23 10:57
훌륭한 번역문장, 자상한 주석과 해설. 최고 수준의 한국어판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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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보라]
egalos | 2022-10-26 21:56
기대되는 책인데, 염승환의 추천사가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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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애널리스트의 ..]
egalos | 2022-08-25 11:45
필 나이트, 스티븐 슈월츠만의 자서전, 스티브 잡스 평전에 버금가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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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가 이건희]
egalos | 2021-11-12 23:50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에 이끌려 비극의 탄생에까지 왔습니다. 박찬국 교수께서 도덕의 계보도 번역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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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
egalos | 2020-12-23 12:37
미친 번역. 인도 파키스탄 역사나 종교가 낯설어 깊이 몰입하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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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아이들 1 (무..]
egalos | 2020-07-16 23:12
스물 안팎의 붉은 청년들이 중국 해방에 참여했던 노혁명가와 지식인,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을 반동으로 몰고 때리고 꼬깔모자를 씌워 모욕한 것은 무엇에 대한 열정 때문이었나. 바디우가 그당시 중국에 있었다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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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후기]
egalos | 2019-10-11 12:45
25 아름다운 도로테 중 ˝그녀는 걸어간다, 저토록 풍만한 허리 위에 저토록 날씬한 몸통을 살짝살짝 흔들며.˝ 뭔가 이상해 원문을 찾아보니 ‘허리‘라 번역된 단어는 ‘hanches‘, 영어로 하면 ‘hips‘, 그러니까 골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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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우울]
egalos | 2019-10-07 09:32
제국의 시대 근대인의 매력과 한계가 날것 그대로 드러나는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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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World in ..]
egalos | 2019-04-02 17:59
어찌 보면 매우 보수적이지만, 어찌 보면 매우 급진적인 철학자. 홍위병과 히틀러 유겐트는 혐오하지만, 평의회와 소비에트는 찬양하는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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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Past and Fut..]
egalos | 2019-04-02 17:56
잘 읽히는 번역입니다. 그런데 340쪽 뉘싱겐의 사기 수법을 설명하는 부분에 오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 어음을 지불하는 것은 ‘업자‘가 아니라 ‘유령 인물‘이 될 것이고, 그 유령 인물들은 미미한 금액만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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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영감]
egalos | 2019-04-02 17:52
내러티브의 아들이기도 했다면 좋았을텐데. 동어반복을 줄이고 좀 더 슬림하게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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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1]
egalos | 2018-08-08 15:48
마르크스주의에만 익숙한 독자가 눈을 번쩍 뜨게끔하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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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Revolution (Paper..]
egalos | 2018-03-20 22:45
급진적 자유주의자의 현실정치 비평
리뷰
[Crises of the Republ..]
egalos | 2018-02-0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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