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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의 행복한 다락방
  • 순오기  2012-07-11 23:12  좋아요  l (0)
  • 정말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 저자들을 어찌해야 할까요?ㅜㅜ
    그저 흔들리며 피는 꽃을 읊을 수 밖에...
  • gimssim  2012-07-12 08:03  좋아요  l (0)
  • 세상은 넓고 사람들의 종류(?)도 많은 거지요.
    순오기님, 잘 지내시지요?
  • 파란놀  2012-07-12 06:21  좋아요  l (0)
  • 삶은, 우리가 좋은 생각을 품는 대로 흐르리라 믿어요. 앞으로 좋은 일이 찬찬히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 gimssim  2012-07-12 08:05  좋아요  l (0)
  • 네, 그렇지요. 시내에 돌을 던져도 시냇물을 흐르잖아요.
    장마철입니다. 일 년에 한 차례만 있는 것이니 이것도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산 쓰고 사진 찍으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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