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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한겨레
kulifelibrary90 2025/11/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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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려는 말은
낸시 풀다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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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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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2025-09-25
: 435
나리/문학/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청소년의 경험을 서술한 소설입니다. 장애가 ‘나은‘ 뒤에야 그 사람은 온전한 인생을 살 수 있으리라고 하는 세상, 자신다움과 정상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을 담은 소설이라고 합니다. 자폐 스펙트럼 당사자인 저자의 아들에게서 영향을 받아 쓰여졌다고 하는데, 한 번쯤 읽어보고 생도에 두고 싶습니다./지고운엇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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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도서관
인자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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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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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
2025-11-13
: 3,030
나리/책과도서관/코로나를 겪으면서 도서관에 어떤 변화가 생겼고 그걸 어떻게 해결했는제(혹은 지나가 버렸는지)를 사서의 글로 읽어보고 싶습니다. 또한 3부 목차 내용이 흥미로워서(˝왜 그녀에게만 고추를 주나˝, ˝올바른 성별을 입력하세요˝라던가...) 도서관 얘기에서 어쩌다 그런 말들이 나왔는지, 어떤 얘기를 하셨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막 리모델링을 끝낸 우리이니, 새로운 기분으로 다른 도서관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지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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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100미터에 캥거루족이 등장했습니다
나목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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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345
어서/수필/캥거루족... 낯설지 않은 이름입니다. 뉴스에서 매번 나오고.. (근데 누가 되고싶어서 되나? 돈없고 집없으니까 되는거지;) 솔직히 주변에서 자주 보이고... 캥거루족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만 듣는데 ‘캥거루족이지만 독립을 고민하고 부정했을지 모를 캥거루족이라는 정체성을 일상으로 구체화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하는 관계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풀어내는.(알라딘 책소개 발췌)‘이야기도 한번쯤은 보고싶습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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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법 강좌
박태현 외
1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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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2025-11-05
: 260
어서/동물?/지구(not 우리 둥이)법에 대해서 흥미多. 자연이 권리를 가질 수 있다면 지금까지 인간이 자연을 유린하면서 진행해온 개발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한겨레가 소개하던 문장 중 ‘비인간 생명체에게도 법인격을 부여하는 ‘지구법’이 있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라는 말에 꽂혀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고나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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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주의보
고애라 외
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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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
2025-10-24
: 745
지구/책과도서관/특히 올해 서국제를 다녀오면서 뭔가... 책과 (책에서 파생된) 굿즈의 우선순위? 비중? 이 동등.. 혹은 반전.. 되었을 수도 있나? 생각했는데요... 이런 ‘출판 굿즈 붐‘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까지는 다룬 것 같지는 않지만... 이런 붐이 왔다는 건 이미 현실이기에 작가와 출판사들은 어떻게 이를 받아들이고 나아가고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책과 도서관에 최신 출판업계 트렌드 다룬 책을 하나 넣고 싶기도 합니다/고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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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
아사이 료
15,300
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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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
2025-09-26
: 5,880
지구/문학/일단 제목의 의미가 너무 궁금하고요. 책의 주인공인 회사원 쇼세이씨는 모범적인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세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지 않으며 살겠다고 다짐했대요. 서술은 이런 주인공을 관찰하는 별도의 개체 (정체불명) 시점인 것 같아요. 언제나 그랬듯 내가 ‘정상성‘이라는 단어와 온전히 공명하는 날이 올까 생각하는데, 정상성을 비롯하여 상식처럼 받아들여진 것들을 뒤집는 소설이라니 역시 읽어보고 싶네요./어숨고솔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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